1. 전에 없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창궐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아픔과 전염 뿐 아니라, 경제와 국제 교류전반에
걸쳐 심각한 어려움을 주고 있지요. 염려는, 이것이 쉬이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내년까지는 회복되겠지 하던 것이, 일부 언론에는
인류와 함께 계속 할 거라 합니다.
2. 믿는 성도로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속히 물러가길, 또, 가족과
교우들이 걸리지 않기를 기도할 뿐만 아니라, 이 어려움을 자신을
돌아보며, 바른 믿음의 길을 가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그를
위해 준비한 8월 23일 설교를 읽어주세요.
3. 두 주간 주일 예배를 드리지 못하나, 이 또한, 자신 스스로
성경 읽고 기도하며, 믿음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때라 믿습니다.
교회 나와 예배를 드리지 못함으로, 믿음이 연약해지지 않고,
더 든든한 믿음의 반석 위에 굳게 서기를 축원합니다.
추신; 예배를 못 드려 주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