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보고 할아버지 되심을 알았네.추카하이.
결혼식참석한 것이 몇달 되었던가 했는데, 1년이 넘었다니...
박목사님 말씀은 이곳 홈페이지를 통해 틈틈이 접하고 은혜받고 때로는 위로도 받고...감사
실은 몇시간전에 옆방, 학사공동체 자유게시판에 인사올렸다 지금 혹시 답장이 있나 확인하다가
실수 깨닫고 그곳 삭제하고 다시 쓰는 거네.ㅎㅎ
가끔 이곳에 들러 어리석은 이야기나 질문하더라도 너그러이 듣고 답변해 주게.불편하면 전화로 하고..
늦게 기독교에 입문한 자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고, 의문하고,메마름을 격고,등등...흥미있지 않을까?
이해가 지나기 전에 금호동에서 보자.친구 할부지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