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일년 내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어려움 속에
한 해를 보냅니다. 한 해를 잘 보내시고,
소망의 새해를 모두 맞이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1. 숭덕육영회의 3대 이사장으로 박 희중 집사님이
이사회에서 선임되었습니다. 박 창근 장로님께서
50년 가까이 심혈을 기울여 섬기셨으나, 이제
연로하셔서, 그간 옆에서 도와왔던, 희중집사에게
바톤을 섬기셨지요. 박 창근 장로님,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님이 항상 함께 함께 하셔서
영과 육으로 강건하시길 기도드려요.
박 희중 새 이사장님이 맡은 과업을
잘 감당하시도록,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 1970년 후반, 학사에서 함께 지내셨던, 김 영호 교수님이
얼마 전 충남대 약학교수에서 정년 퇴임하신 후,
20일 부인과 함께 오셔서 예배드렸습니다. 한국의 제약
분야에 많은 수고를 하셨는데, 앞으로도 더 많은
일로, 주님께 영광을, 주위에 큰 은혜 베푸시길 기도드립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