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랜만에 활기찬 주일예배였습니다.
1. 학사형제들이 자리를 채우고, 멀리 있는 이 동진 형제가
함께하며, 여성대원들과 함께, 여 홍은 지휘자님의 지휘에
맞춘 은혜로운 찬양이 참 좋았고,
2. 신연지 전도사님 친구로, 와서 해금을 연주한 박지선 양의
연주가 참 은혜로웠습니다. 해금이 간단한 악기 같은데
내는 소리는 놀라웠지요.
3. 허리를 치료하는 정 수현집사님과 박정주 권사님이 함께
자리해서 너무 좋았지요. 허리가 아파 오래 앉아있지 있기
힘드신데, 예배 시간 내내 밝은 얼굴로 은혜롭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빠른 회복과, 어머니 이완숙 권사님, 아들 은걸,
은진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4. 학사에 있던, 조장희 부부와 열달 된 딸, 이태윤, 전태웅 형제가
함께 해서 반가웠습니다. 전태웅 형제는 우리은행 연수를 끝내고
9/9부터 근무한다고 합니다.
5. 2019년 이학기에 채대근, 김민성 형제가 새로 학사에 들어왔습니다.
학사와 교회가 잘 운영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