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서 (2)
2016년 1월 10일
1. 욥기의 주제
1) 하나님이 절대주권을 가지심 = 하나님의 눈으로 보라
2) 사람은 겪는 아픔이나 어려움을 인간적으로 이해하려 말고, 신앙으로 해결해야 함
3) 고난당하는 이웃을 진정 이해하고 사랑으로 돌보아야 함
- 신앙생활 잘못해 그런 거야 - 결코 그래선 안 됨
2. 욥기의 중심 절
- 욥 23:10 ; 42:5
3. 욥기와 예수그리스도
1) 죄 없이 고난당한 욥과 예수님 2) 고난을 이기고 승리한 욥과 예수님
3) 욥의 중보자 요구와 중보기도 (42:7-9)
4. 욥은 어떤 사람인가?
1) 우스 땅에 살던, 동방사람 중에 가장 훌륭한 자
2)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
3) 아들 일곱에 딸 셋 = 열은 완전수
4) 큰 부자 ; 양이 칠 천, 낙타가 삼 천 (참고; 몇 십 년 전, 낙타 두 마리 가진 자가 부자)
5) 자녀에 대한 신앙교육
- 잔치가 끝난 후, 명 수대로 번제를 드림 - 혹,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5. 하늘회의
1) 구성;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들, 사탄
** 하나님의 아들 = 하늘에 있는 영들, 타락하지 않은 천사들
2) 사탄은
(1) 여호와의 대적자가 아니요, 복종자
(2) 사람의 잘못을 기소하는 자 - 욥기에 잘 나타남
6. 욥에 대한 1차 하늘회의
1) 여호와와 사탄의 문답
여호와 -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사 탄 -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할까요?
주께서 복을 많이 주셔서,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으니까 그렇지요
주의 손을 펴서 소유물을 치면 틀림없이 주를 향해 욕할 겁니다.
여호와 -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긴다. 그의 몸엔 손을 대지 말라
2) 땅의 욥이 당한 고난 - 종이 달려 와 연이어 보고하는 소식
- 모든 재물이 다 빼앗기거나, 재앙에 사라지고
- 자녀들이 일시에 다 죽음
3) 욥의 반응; 욥 1:20-22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4) 성도가 배워 행할 것,
- 알몸으로 와서 그리 가는 인생 - 알렉산더대왕 운구 때, 관에 구멍을 뚫어 빈손을 보임
-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
7. 욥에 대한 2차 하늘회의
1) 여호와와 사탄의 문답
여호와 - 처음과 같은 말씀에 이어, 사탄이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여도
여전히 자기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
사 탄 -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꿉니다.
그의 뼈와 살을 치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할 겁니다.
해석; 가죽으로 가죽을 -> 욥이 자기생명을 위해 자녀의 생명을 희생
여호와 - 그를 네 손에 맡긴다.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라
2) 욥이 당한 고난
-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남
- 재 가운데 앉아 질그릇 조각으로 긁고 있음
3) 욥의 아내의 말
- 그래도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 아내는 욥이 고생하는 것이 너무 마음 아파서, 하나님을 욕하면 즉시 죽을 줄 알고..
4) 욥의 반응; 욥 2:10‘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
참고;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 아내의 말 - ‘여보, 하나님이 죽으신 거 아니에요?’
5) 성도가 배워 행할 것들
- 복을 받았은 즉, 화도 받지 않겠느냐? - 아픔이나 어려움에 이리 반응할 수 있나요?
8. 말씀이 알려주는 것
1) 사람이 알지 못하게 겪는 불행에 대한 바른 이해
- 선을 행하면 복을 받고, 악을 행하면 벌을 받는 것만 아님
- 예수를 잘 믿으면 복을 받는다, 맞나요?
(1) 잘 믿는다는 것은 무엇이며?
(2) 내가 바라는, 받을 복은 무엇인가?
2) 성도로서 바른 반응
9. 소식을 듣고 달려 온 세 친구
- 데만 사람 엘리바스, 수아 사람 빌닷, 나아마 사람 소발
- 위로하러 왔다가, 욥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겉옷을 찢고, 티끌을 날림
- 밤낮 칠 일 동안 한 마디 말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