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오경 (2)
2016. 10. 30.
1. 성경에 대한 참고사항
1) 성경은 성령의 감동감화로 기록됨 (벧후 1:21,22)
2) 성경은, 어느 시대, 어느 장소에 어느 사람에게, 성령이 역사해서 기록하게 함
- 성경을 바로 이해하려면, 그 시대 역사와 환경, 문화를 이해해야 함
3) 성경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는가?
(1) 원 성경은 그러하나,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음
(2) 전해지고 번역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변화가 있음
- 사람들 언어가 변화함에 따라, 대략 15년 마다 새로운 번역이 필요하다함
- 사람도 성경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나, 성경도 이해되도록 번역되어야 함
4) 창조론과 진화론
- 대립되는 것이 아니라, 조화로 이해 = 창조 된 후 환경에 따라 진화
; 그렇다고 원숭이가 사람이 될 수는 없음
5) 성서 비평학
- 신대원 1학년 = 목사믿음, 2학년 = 집사믿음, 3학년 = 믿음의 반납
- 성서에 대해 여러 비평적인 것을 배워가기에, 지녔던 믿음이
흔들릴 수 있으나, 성경을 바로 알고 믿음이 다져지는 계기가 되어야 함
2. 성경의 파노라마
1) 나무나 풀을 보며 숲도 보듯, 성경의 부분을 살피며 전체도 봐야 함
2) 성경에 많은 이야기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구속사의 책; 창세기 -> 요한계시록
3) 여호와께 사람을 지으신 이유는, 에덴동산의 낙원을 즐기게 하려 함.
; 불순종으로 타락해서 쫓겨나 죄와 고생의 삶
; 이후, 인간 삶의 계속된 사이클 (죄 -> 고생 -> 울부짖음 -> 회복 -> 죄 -> ... )
4) 구약의 사사기 이후의 인간의 모습은, 스스로 구원의 길이 없음으로 메시야가 와야 함
; 소돔에 의인 10명이 없어 멸망 - 롯의 사위들이 소돔멸망을 농담으로 여김
; 렘 5:1, 예루살렘 거리에 의인 한 사람이라도 ..
5) 신약에, 기다리던 메시야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대신 죽으심 - 구원의 길을 여심
6) 믿는 자는 구원을 받으나, 성령과 악령의 각축장이 지나고 재림과 심판 - 새 하늘과 새 땅
7)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주님은혜로 옛 에덴동산에 돌아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
3. 창세기의 선악과가 예수님을 거쳐 요한일서로 이어짐
1) 하와가 선악과를 보고서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러운지라
2) 예수님께 광야에서 당하신 세 유혹 - 돌이 떡이, 뛰어내려라, 경배하라
3) 요한일서 2:16 세 가지 죄의 뿌리 - 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구속사적으로 이어진 말씀
- 모든 주관과 섭리는 여호와 하나님
4. 창세기 - 세상창조에 대한 기록과 족장이야기
1) 여호와하나님이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1) 성령이 도우심 - 창 1:2,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2) 성자와 함께 - 요 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3) 성삼위가 함께 하심 - 창 1:1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2) 창세기는, 세상만물의‘기원’과 인류 및 이스라엘백성의‘시작’에 관한 이야기
3) 창조주 여호와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후, 이스라엘백성을 들어 말씀을 펴나가심
- 성경에 아담과 하와 외의 후손은 어떻게 등장할 수 있는가?
4) 히브리어로 창세기 제목은‘브레쉬트(= 태초에) - 성경 처음 시작단어가 제목임
5. 창세기 1장의 천지창조
1) 사랑의 하나님은 온 세상을 다 만드신 후 사람을 지으시고, 다스리고 번성하라
첫날; 빛 - 빛과 어둠 / 둘째 날; 궁창으로 물이 나뉨 / 셋째 날; 땅과 바다, 식물
넷째 날; 해와 달과 별 / 다섯째 날; 새와 바다짐승
여섯째 날; 땅의 짐승과 사람 / 일곱째 날; 안식을 취하심
2) 창조하기 전의 세상 ---> 창조 후의 세상 ; 오늘날 세상과 비교
(1) 혼돈 --> 질서 , (2) 공허 --> 충만, (3) 흑암 --> 빛
; 믿는 성도가 찾아 누릴 것은, 질서, 충만, 빛임
3) 사람은 당신의 형상대로 흙으로 빚으시고 당신의 생기를 불어넣으심
- 여인을 지어 배필로 삼게 (갈빗대를 뽑아 지으심 - 한 몸임 + 남녀동등)
4) 여호와께서 창조하시기 전에 무엇을 하셨을까?
-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의 답; 그런 질문을 하는 자를 때릴 횟초리를 준비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