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덕학사는 설립이후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인 참아들 운동을 꾸준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금호동 언덕 위에서, 매일 새벽 젊은이들이 외치는 ‘참아들 되고 보자 뭉친 숭덕은..’의 숭덕사가 외침은 민족을 깨우고, 하나님나라를 넓히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저희는 항상 이렇게 기도합니다.‘하나님, 숭덕학사를 거쳐 간 선배들이 젊은 날의 숭덕생활을 기억하며, 계신 곳에서 참아들로 살아가게 하시며, 참과 거짓의 갈림길에서, 항상 참을 택하게 하옵소서.’
이 홈페이지를 통해, 저희 소식도 보시고, 선배들의 연락처, 기쁘거나 슬픈 소식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간 나실 때 찾아주시면,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과 하시는 일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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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2022년) 교회 표어는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입니다.
계속 이어지며 더 확산되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두들 고생하시는데, 쉬 끝나지 않을 것 같아 걱정입니다.
이렇게 어려울 때일수록, 교회가 복음으로 더 새롭게
됨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 복음을 바로 전하고, 바로 믿으면,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심을 확신하게 되고, 그런 성도는 어떤 어려운
환경도 강하고 담대하게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저희는 항상 예수 복음을 바로 전하기에 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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